비비드가대세




비비드 레드
정말 이쁘댱
유디와 나는 이날 햇빛아래서
강렬하게 빨간빛을 비비비빔!
햇빛좋은 날에
등나무에 앉아서
수다떨고 과자도 야금야금
이때가 그립다..
여유롭던 그때
지금은 난 망신창이......

by 엉가 | 2009/04/22 18:08 | 트랙백 | 덧글(1)

돌아가야한다긔!!!




이제 다이어트를 시작할때..
내 생각은 정확했어
겨울다음에 바로 여름올줄 알았어..
이게 무슨 봄이야
살이 따가울정도로 햇살이 강한데..!
이제 반팔티도 입어야하는데
살빼야지..
케리비안베이...... 가야지
나의 청춘을 이 살들과 같이 할 수 없어!!!


by 엉가 | 2009/04/12 10:23 | Adrenaline | 트랙백 | 덧글(0)

영원하자던





우리는 너무 바쁘다.
바쁜생활을 원했기 떄문에
서로 이것저것 너무 벌려놓은것이 많아
여유가 사실 별로 없다,
올해는 벚꽃아래서 사진이나 찍을 수 있으려나 했는데
아쉽지만 오후늦게나마 사진을 찍었다
생각해보니 우리 넷이 다 나온 사진을 찍은건
처음아닌가!!!???
(처음이 아니라면..언제적인가여~)
우리 사진 좋아하는 여자들인데 말이지~
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지 우리?
놀고 싶은데 놀시간 없다며
투덜거렸지만 그래도 우린 맨날 만나서 놀았잖아? 히히
에휴휴 덕분에 내 잠은 줄어들었고
피곤에 쌓여서 허덕이고 있었지만
그래도 난 좋다구~ 우리 넷이 모이면
아무걱정이 없는걸♡
사실 걱정 투성이에 잡고민이 엄청나는 우리는
만나면 매일 하소연이 끝도 없지만
그게 다 우리 매력 아니겠엉?~
이그 아줌씨들 키키키
사랑에 상처받아 아파하고
취업난에 시달려 미래를 걱정하고
부족해보이는 자신에게 실망해도
우린 서로를 아껴주자구^^
영원하자
약속해
이 따스한 봄날 아래서
맹세할게^^

by 엉가의매력 | 2009/04/11 22:47 | lvoely k's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cafe free




동네 구석진 곳에 새로생긴cafe
내가 좋아하는 푹신한 소파가 없어서
땡기지 않앗던 이곳,
여기 와서 제일 감탄한건
주인의 센스랄까..^^
장식 하나하나 섬세하게 손이 닿은 흔적들,
손글씨가 너무나도 정성스런 메뉴판부터
친구들과 와서 휴식을 취하며 놀수 있고,
분위기타며 글 솜씨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것 같은
 분위기??
우리는 여기서  서로에게 편지를 쓰며
훈훈한 시간을 보냈다,
나중에 애인생기면
꼭 같이가야지!!

by 엉가의매력 | 2009/04/11 22:36 | lvoely k's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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